잡담 Dust

1. 힘들었던 여름이 끝났다.
  이번 여름은 여러모로 힘들었어. 안녕. 바이짜이찌엔. 

1-1) 내년도 힘들 스멜... 살려죠....


2. 도서관에서 글쓰기 수업듣는데 내가 제일 못씀.
   중의적 의미임(엉엉)

2-1) 수요일까지 숙제해야 하는데 한글자도 못 썼다 ;ㅁ ; 
2-2) 억지로 짜내니 퀄리티도 떨어짐.
2-3) 어르신들 단톡방... 으허어허엏어허(살려죠2)


3. 도서관에서 하는 미술강좌 다시 듣는 중인데 왜 자꾸 새로운 것입니까?
3-1) 뭉크의 재발견
3-2) 목로주점 아직 못 읽음. 난 쓰는것도 느리고 읽는 것도 느리고 아무래도 그냥 멍청한 것 같고... ;ㅆ ;
3-3) 고흐 영혼의 편지도 읽고 싶....은데 대체 언제... ; ㅆ;
3-4) 선생님이 내 캐리커쳐 그려주심. 헿 


4. 난 대체 왜 맨날 바쁘냐? 하는 것도 없는데? 
  역시 멍충해서...(소근소근)


5. 피부가 뒤집어지더니 회복 안되고 있음. 관리실 왜 다니는 거지?


6. 요요..... 


7. 5+6= 망했냄.


8. 친구와 내년 8월에 블라디보스톡에 가기로 했는데 이 아이는 왜 벌써 일정을 짜는가... 
   발레나 오페라 공연 일정도 내년 7월이 되어서야 나올텐데 왜 흔한 한국인1 따위의 시간단위 일정이 벌써 나오는가 ㅜㅜㅜㅜ
   전체 예산과 필수 쇼핑템 목록과 시간 단위로 나뉘어진 이동루트와 가이드북이 왜 벌써...(말잇못)
   할거 많은데 넘나 힘듬 ㅜㅜㅜㅜㅜ 너무 이르다는데 왜 듣지를 않니! ㅜㅜㅜㅜㅜ
 

9. 난 만료된 여권 재발급 신청도 아직 안했는데(말잇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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