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레이브릭스- 인생 바닐라라떼 My Fat diary

썸네일용

2017.05. 방문기록




가로수길에 있는 레이브릭스.
원래 가려던 카페가 문을 닫아서 방황하다가 건물 외관이 눈에 띄어 들어감.
나중에 보니 유명한 곳이었음;;



바닐라 라떼와 플랫화이트

바닐라라떼- 1년전이라(...) 맛이 기억나지 않는데 
 한입 마셔보고 너무 맛있어서 깜놀했었다.
인생 바닐라 라떼라고 호들갑 떨었던 기억만 있음ㅋㅋㅋ


플랫화이트- 내 입에는 쓰고 진했음 ㅠㅠ
꼬수운 맛이 거의 없어서 실망했던 기억.




라떼

바닐라 라떼가 넘나 맛있어서 라떼도 맛있겠다 싶어 테이크 아웃.
괜찮았는데 바닐라 라떼가 훨씬 맛있었다.



당시 메뉴

레이브릭스는 썸머라떼(라떼+ 아이스크림), 애플팬으로 유명하고 
롱 블랙, 티라미수도 맛있다고 함.
브런치 메뉴도 많이 주문하는 듯. 



내부가 어두운 편. 

인테리어는 좋았지만 의자가 편하지는 않았다.

대부분의 테이블에 썸머라떼가 올라가 있었고 브런치 메뉴를 시킨 사람도 많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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