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 더 초코- 크랜베리 포테이토 샌드위치, 두유라떼 My Fat diary


갈때마다 쇼케이스에 샌드위치가 없길래 언제와야 샌드위치가 있는거지? 싶었는데
주문하면 바로 빵에다가 샌드위치 속을 넣어주는 시스템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작 물어볼걸.....ㅠ_ㅠ


생각했던것과 다른맛이라서 처음에 당황했는데,
피망맛과 향이 많이 나서 한입 베어 물자마자
샐러드미인(모피자브랜드에 샐러드를 납품한다는)의 콘샐러드가 생각났다.
피망이 들어가서 양상추가 없어도 아삭하니 씹는 느낌도 괜찮았고
저 빵이 의외로 상당히 맛있었지만
내입맛에는 호밀빵+크랜베리+닭가슴살+양상추 조합의 샌드위치가 더 맞는듯..
샌드위치 속보다 빵이 더 좋았다.



매장내에 먹고 갈만한 자리가 없어서 주문하면 위와 같은 포장지에 담아서 누런종이봉투에 넣어준다.
샌드위치 단품으로는 2900원, 아메리카노와 세트는 4000원.
스티커 귀요미! 포장지도 귀욤귀욤







요전 날 먹은 두유라떼.
음.......... 
아이허브에서산 스틱커피에 웅진 대단한콩 두유를 타서 가끔 마시는데
그맛이랑 비슷하다. 
두유가 뭔가 고소하고 진한? 
소이라떼는 스벅이 젤 맛있...


이집은 종이컵에 인쇄가 없어서 하얗고 깔끔한것이 참 좋다.
컵이 뭔가 청순하다 ㅋㅋ


 

덧글

  • 2014/12/04 22: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콰트로 2014/12/06 18:19 #

    작은카페라서 눈에 잘 안띄더라구요. 저도 친구가 알려줘서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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