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VICOLO BISTRO 맛있는 화덕피자 My Fat diary

부천역 근처에 있는 비콜로 비스트로입니다.
음.. 저렇게 읽는게 맞겠죠? 
원래 부천에 있다는 사주카페를 가는김에 
크라이치즈버거에서 저녁을 먹으려다가 뭔가 맛있어 보이길래 들어갔어요. 
이탈리아 음식점으로 피자와 파스타, 샐러드 등을 합니다.
내부 사진이 없...ㅠㅠ 노출콘크리트였던것 같은데 정확하지 않네영.
친구나 애인끼리 가기에 괜찮은 분위기 입니다. 
테이블은 7~8개? 정도인데 
서빙+주문받기+계산을 한분이 하셔서 뭔가를 더 주문하거나 리필하기가 민망합니다.-_-;; 
바쁘니 휙휙 지나다니셔서 부탁하기도 쉽지 않아요 ㅋㅋㅋ 


물이 레몬수라서 찍어봤는데 잘 보이네영.
이날 주문한 메뉴는 콰트로 프로마쥬와 빠네입니다. 
세트메뉴도 있었는데 세트메뉴에서 고를수 있는 피자나 파스타는 딱히 먹고 싶은게 없어서 따로 주문했어요. 
동생이 쏘겠다며 먹는김에 먹고싶은거, 비싼거 먹으라고 ㅋㅋㅋㅋ 
정말? 고마워영!!! 하고 맘대로 주문..


할라피뇨와 피클, 꿀이 함께 서빙됩니다. 
피클이랑 할라피뇨가  많이 달거나 시지 않아서 좋네요.

콰트로 프로마쥬 
도우가 쫄깃쫄깃 맛있어요. 
치즈도 맛있었구요. 
저기 네모난 치즈있는 부분이 특히 맛있습니다+_+

함께 나오는 꿀은 이렇게 푹푹 찍어서 +_+
끝부분 말고 다른 부분도 막 찍어먹었습니다ㅋㅋㅋ



빠네
빠네 처음 먹어봐요 ㅋㅋㅋ
그냥 크림소스 스파게티에 빵 추가로 주는거네요 ㅋㅋㅋ
양이 많아서 깜놀.
면이 많아서 빵이 안보입니다ㅋㅋㅋ
피자1 빠네1 시켜서 둘이 먹었는데 배터지는 줄ㅋㅋㅋ

새우를 위한 확대컷.
딱히 진하거나 튀는 맛이 없어서  
생각보다 약간 심심한 맛이네요. 
빠네는 평범한듯?


각각 1만원 초중반 대였는데 세트로 시키는거랑 가격은 같았습니다.
(세트 가격이 28000원 이었을거에요)
피자가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만족스러움요.
 



이 포스팅은 제 동생의 지갑과 함께 합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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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추가
제목보고 빵터졌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케이노 빠네인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anchor 2015/03/27 10:02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3월 27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3월 27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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