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상하이 디럭스 버거 세트입니다.
하루종일 런치가격(5500원) 행사중이고
+500원 하면 갈릭버터 쉑쉑 후라이로 변경 가능합니다.
아.... 근데 둘 다 맛없......
광고 이미지를 보니 기존 상하이에 베이컨이 더 들어가고 소스가 다른가 봅니다만,
별...로..... 너네 둘 다 별로...ㅠㅠ
광고 이미지 만큼은 아니지만 속이 부실한것도 아니고 왜 맛이 없나 했는데 소스가 별로였어요.
포장지에 남아있는 소스 찍어먹어보고 이게 뭔가여? 니맛도 내맛도 아님-_- 했습니다.
베이컨은 '맛있는거+맛있는거=짱 맛있' 공식이 아니라 '뭘 굳이 베이컨까지?' 하는 맛이구요...
쉑쉑 후라이는 저렇게 봉지랑 감자, 시즈닝을 따로 줍니다.
종이봉투에 시즈닝이랑 후렌치후라이를 넣고 흔들면 되는데
손님없는 시간에 혼자 종이봉투 흔들고 있자니 뭔가 창피했어요 ㅋㅋㅋㅋ
잘 안보이네요.
뭐... 딱히 잘 찍고 싶지 않은 맛-_-....
짬+은근한 단맛+느끼함 ㅠㅠㅠㅋㅋㅋㅋ
안녕ㅋㅋㅋㅋㅋ 다신 안먹을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지 세트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제가 왜 그랬을까요ㅋㅋㅋㅋ
중간에 버리고 싶었..
주말아침, 허기진 상태에서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별로였어요.
오랜만에 햄버거다!!!으하하!!! 하다가
한입먹고 짜게 식었을 뿌니고..ㅠ_ㅠ



덧글
상하이 스파이시..!
상하이를 믿고! 시킨건데 망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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