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맥주 My Fat diary

어제 먹은 전체 샷. 
두명이서 먹은검미다. 
주정뱅이 아님.



홈플에서 수입맥주 할인하네요? 
다른걸 사러간거지만 일단 이렇게 구매해줌미다.

작은캔은 6개 9000원 큰캔은 아마도-_-;; 4개에 9000원.
블랑 1664는 얼마전에 다른마트에서 장봐오면서 한캔 2500원에 따로 구입한 녀석이라 사진에 음슴.


얘네는 술맛이 나고요.


얘네는 음료수 맛ㅋ

맛있는 순서대로 나열한 거고요,
7은 예전에 먹었던건데 캔이 예뻐서 계속 가지고 있었던 검미다.
엘더플라워+블루베리 맛이라는데 
좀 느끼+화장품 맛이 나서 다신 안 사먹었어요ㅋㅋ

9도 캔이 예뻐서 가지고 있던건데 영문표기가 약간 바뀌었고요,
3 애플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숴요. 




템트3 애플맛.
완전 음료수 같슴미다.
써머스비인가? 하는 사과맛 맥주보다 더 음료수 같음.
얼음든 잔에 부어서 드세요.

써머스비는 세모금정도 마시면 술맛나는데 이건 계속 음료수 같아요 ㅋㅋㅋ




딸기+라임맛.
병보다 캔이 맛있었슴미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병이 더 술맛나요.
역시나 컵에 얼음이랑 같이 넣고 쉐킷쉐킷후에 드시는 걸 추천.





과일맛이 나는 맥주라는데 과일맛이 심하진 않고요
이정도면 상큼하게 마실수 있는듯?





누가 밀러맥주 맛있다고 해서 먹어본건데 
진짜 괜찮아서 깜놀.
술맛나는 맥주인데 괜찮다니!

구운 소세지랑 잘 어울림.





탄산이 많고 좀 가볍단 느낌.
밀러가 더 좋았어요.



제일 맛있었던건 템트3, apple.
그담이 blanc 1664.


술맛 별로 안좋아하는, 
밖에서 먹는 술은 생맥주가 제일 좋은 여자사람 입맛기준입니다.
(근데 왜 블랑이 두번째일까...)

덧글

  • ㅇㅈㅇ 2016/04/06 16:50 #

    템트3 애플맛. 캡쳐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음료수맛이라니 마셔봐야겠어요*.*!!!!!!!!!
  • 콰트로 2016/04/06 18:39 #

    홈플러스 행사하니 행사기간에 드셔보세요 ㅋㅋㅋ
  • 이내 2016/04/06 19:20 #

    템트3이랑 밀러... 기억하고 가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술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언제고 선택해서 마실 때는 있으니까요ㅎㅎㅎ
  • 콰트로 2016/04/08 15:43 #

    기회가 된다면 드셔보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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