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빌리엔젤- 밀크 크레이프 케이크 My Fat diary


엔젤이니까 성스럽게 찍힌 사진
(뭐래)



합정에서 저녁을 먹고 돌아가는 길에 들렀다.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쇼케이스에는 귀여운 색감의 케이크들이 있었는데
왠지모르게 1940~60년대 미국패션이 떠올랐음.

밖에서 보면 자리가 없어보이는데 안쪽에 테이블 5~6개 정도 놓인 공간이 있다.




당근케이크와 레드벨벳도 유명하지만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던 밀크크레이프 선택.
주문하고 앉아서 기다리면 자리로 가져다 주시는데 '돌돌 말아서 드시라'고 얘기해 주셨다.


하지만 나는 크레이프 케이크도 푹푹 찍어서 잘라먹는 사람.
이 날도 반 정도까지는 잘라서 먹다가 나중에 돌돌 말아서 먹었다.






요 카드는 뭐냐면


도장쿠폰.

케이크 1조각에 도장1개. 12개를 모으면 한조각이 무료.
보통 음료로 하던데 케이크라니 싱기.






1. 크레이프 케이크 너무 달다. 
위에 뿌린 시럽 때문인가 했는데 시럽, 생크림, 크레이프 모두 달았음. 

2. 다음에 가면 레드벨벳 먹을 거긔.

3. 케이크 한 조각에 7천원 정도로 가격대가 높은 편

4. 음료주문 가능함. 필수는 아님.

5. 직원분이 친절함.



다른 케이크로는 이런게 있다.
(누르면 크게보임)

출처는 빌리엔젤 홈페이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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