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enna Philharmonic Summer Night Concert 2017
[상영정보]
상영 일시 : 2017년 5월 26일(금) 20:00 *딜레이 중계
Antonin Dvorak 안토닌 드보르자크
- Carnival Overture, op. 92 카니발 서곡, op.92
- Za stihlou gazelou, Aria of Armida from Armida, op. 115 오페라 아르미다 중 아르미다의 아리아, op. 115
- Song to the Moon from Rusalka 오페라 루살카 중 달에게 부치는 노래
Peter Ilyich Tchaikovsky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 Adagio. Pas d'action and Waltz from Sleeping Beauty Suite, op. 66a, No. 2 잠자는 숲 속의 미녀 모음곡 op.66a, No.2
Sergei Rachmaninov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 Sumerki (Twilight), op. 21, No. 3 [Orchestration: Walter Mnatsakanov] 황혼, op. 21, No. 3 [ 편곡 : 월터 므나차카노프]
- Ne poy, krasavitsa, pri mne (Sing not to Me, Beautiful Maiden), op. 4, No. 4 [Orchestration: Walter Mnatsakanov]
아름다운 여인이여, 노래하지 마오, op. 4, No. 4 [편곡 : 월터 므나차카노프]
- Vesenniye vodi (Spring Waters), op. 14, No. 11 [Orchestration: Walter Mnatsakanov] 샘물, op. 14, No. 11 [편곡 : 월터 므나차카노프]
Engelbert Humperdinck 엥겔베르트 훔퍼딩크
- Prelude to Hansel and Gretel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중 전주곡
John Williams 존 윌리엄스
- Hedwig’s Theme from Harry Potter 영화 해리 포터 중 헤드위그 테마
Igor Strawinsky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 Danse infernale, Berceuse and Finale from L'Oiseau de feu (The Firebird), Ballett Suite (1919 Version)
불새 중 죽음의 춤, 자장가, 피날레 & 발레 모음곡 (1919 버전)
[공연정보]
- 지휘: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Christoph Eschenbach
-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 Renee Fleming
-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
- 공연장소: 오스트리아, 빈 쉔부른 궁전 정원 Gardens of the Schonbrunn Palace, Vienna
- 지휘: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Christoph Eschenbach
-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 Renee Fleming
-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
- 공연장소: 오스트리아, 빈 쉔부른 궁전 정원 Gardens of the Schonbrunn Palace, Vienna
[공연소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빈 필하모닉 음악회가 올해에도 여름 밤 별빛 아래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쉔부른 궁전의 독특한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여름음악회는 매년 10만 여명의 관객, 전세계 80여 나라와 함께한다. 2004년부터 시작된 여름음악회는 주빈 메타, 다니엘 바렌보임, 구스타보 두다멜과 같은 세계적인 마에스트로들이 지휘를 맡았으며, 올해는 크리스토프 에센바흐의 지휘와 세계적인 디바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의 노래로 펼쳐진다. 2017년 음악회 무대는 쉔부른 궁정 앞에 위치하여 색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 지휘자 :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Christoph Eschenbach
독일 브레슬라우(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태어난 크리스토프 에센바흐는 엘자 한젠 교수에게 피아노를 사사했으며,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피아노 콩쿠르 수상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의 레퍼토리는 바흐를 비롯한 고전작곡가 작품부터 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반 거장들의 명곡까지 아우르고 있어 폭 넓고 풍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크리스토프 에센바흐는 북독일방송교향악단과 일본의 여류 바이올리니스트 미도리와 함께 녹음한 힌데미트* 음반으로 2014년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파울 힌데미트: 새로운 음악의 기수라 불린 독일의 현대음악 작곡가)
- 소프라노 : 르네 플레밍 Renee Fleming
우리 시대 가장 사랑 받는 음악가 중 하나이자 세계적인 디바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은 언제나 아름다운 목소리와 완벽한 예술적 기교,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위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2013년, 백악관 기념식에 초청된 그녀는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예술가에게 수여될 수 있는 가장 영예로운 상인 국가예술훈장을 받았으며, 같은 해 최고의 클래식 보컬 솔로 부분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계 유수의 오페라 극장 및 콘서트홀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뮤지컬과 미디어, 방송 분야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빈 필하모닉 음악회가 올해에도 여름 밤 별빛 아래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쉔부른 궁전의 독특한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여름음악회는 매년 10만 여명의 관객, 전세계 80여 나라와 함께한다. 2004년부터 시작된 여름음악회는 주빈 메타, 다니엘 바렌보임, 구스타보 두다멜과 같은 세계적인 마에스트로들이 지휘를 맡았으며, 올해는 크리스토프 에센바흐의 지휘와 세계적인 디바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의 노래로 펼쳐진다. 2017년 음악회 무대는 쉔부른 궁정 앞에 위치하여 색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 지휘자 :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Christoph Eschenbach
독일 브레슬라우(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태어난 크리스토프 에센바흐는 엘자 한젠 교수에게 피아노를 사사했으며,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피아노 콩쿠르 수상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의 레퍼토리는 바흐를 비롯한 고전작곡가 작품부터 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반 거장들의 명곡까지 아우르고 있어 폭 넓고 풍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크리스토프 에센바흐는 북독일방송교향악단과 일본의 여류 바이올리니스트 미도리와 함께 녹음한 힌데미트* 음반으로 2014년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파울 힌데미트: 새로운 음악의 기수라 불린 독일의 현대음악 작곡가)
- 소프라노 : 르네 플레밍 Renee Fleming
우리 시대 가장 사랑 받는 음악가 중 하나이자 세계적인 디바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은 언제나 아름다운 목소리와 완벽한 예술적 기교,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위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2013년, 백악관 기념식에 초청된 그녀는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예술가에게 수여될 수 있는 가장 영예로운 상인 국가예술훈장을 받았으며, 같은 해 최고의 클래식 보컬 솔로 부분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계 유수의 오페라 극장 및 콘서트홀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뮤지컬과 미디어, 방송 분야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 클래식을 알지 모답니다. 교양없는 머글의 후기.
# 메가박스 목동 mx관에서 관람.
이 상영관을 극찬한 게시글을 보고 예매했는데 의문점을 안고 돌아옴.
물론 훌륭한 상영관이다. 의자도 편하고 자리도 넓직하니 여유있고 단차도 좋아서 관람시 시야가 좋음. 음향도 깔끔하다.
그런데... 소리의 공간감은 좀 부족하지 않나..? 클래식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5.1채널 스피커 생각하고 갔다가 이어폰으로 듣고 온 느낌이었음. 천장에 달려있는 스피커가 작동하는 건가 싶어서 몇 번 올려다봤다. 물론 본다고 작동여부를 알리가 없지만 답답해서 무의식 중에 올려다 보고 있었음 -_-;
# 코엑스가 만석수준이라 목동으로 예매했던건데 다음엔 코엑스 mx관에서 보고 싶다. 코엑스 후기가 좋아서 궁금함.
# 라이브 상영이라 약간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깔끔한 영상에 깔끔한 음향. 끊김 현상 없음.
# 관악기 중 높은 소리를 내는 악기, 소프라노의 소리가 맑게 울려 듣기 좋았음.
# 탬버린, 하프의 재발견.
# 중간중간 쉐브른 궁을 비춰준다.
왜 자꾸 궁 전경을 비추냐 연주자를 보여줘야지! 란 평이 있던데 나는 궁전 전경이 넘나 좋았다(궁전 좋아함)
(분수대도 좋아함)
#르네 플레밍 내 스타일 아님.
르네 플레밍의 Song to the Moon을 들은 것으로 충분하다는 평도 있던데 음...
Song to the Moon- 르네플레밍, 2010. 이번 여름 음악회 실황이랑 가장 비슷한 듯. 난 이거 별로...ㅜㅜ
Song to the Moon- 파리 바스티유 극장 실황, 2002.
Song to the Moon- 내 귀엔 이쪽이 훨씬 좋다. 더 좋은 영상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이 영상 추천할 만 함. 아래 블로그에서 가져옴.
내가 보고 간 영상. 안나 네트렙코. 르네 플레밍보다 이쪽이 듣기에 편했다.
Anna Netrebko - Rusalka
# 라흐마니노프= 드라마틱.
# 프로그램 구성이 딱히 내 취향은 아니었다. 바흐가 제일 좋고요?
# 예습하기 좋은 블로그
# 미리 한번씩 찾아보고 갔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ㅠㅠ
# 2018년 신년음악회 볼 수 있길.
취업하고 나면 하고 싶은일 리스트에 '메가박스에서 신년음악회 실황 보기'가 있었는데 여태 잊고 있었다. 리스트에 다른 것도 있었을 텐데 신년음악회를 제외하고는 '퍼블리크 레몬타르트 먹기(빵순이)' 밖에 기억이 안나는 건 왜 때문이에요?


